주유소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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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이거마스크 조회 131회 작성일 2021-09-16 19:33: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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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돈 더 빼가는 '셀프주유소'...오류 알고도 '쉬쉬' / YTN (Yes! Top News)

[앵커]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셀프주유소, 직원이 기름을 넣어주는 일반 주유소보다 기름값이 싸서 많이들 이용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YTN 취재결과 고속도로의 일부 셀프주유소에서는 고객이 기름을 넣은 것보다 더 많은 돈이 결제되고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도 그동안 쉬쉬했던 도로공사는 취재가 시작되자 부랴부랴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권남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의 한 셀프주유소입니다.

일반 주유소보다 가격이 싸다는 장점을 내세워 전국 고속도로에서만 모두 86곳의 셀프주유소가 성업 중입니다.

고객이 직접 주유는 물론 결제까지 해야 하지만 조작이 간단해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과연 결제에 별문제는 없을까.

실제 취재진이 한 고속도로 휴게소의 셀프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어 봤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기름을 넣고 영수증을 받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8만 원 가까운 돈이 더 빠져나갔습니다.

방금 주유를 하고 왔습니다.

실제 기름을 넣은 돈은 2만천 원이지만 카드에서는 10만 원이 결제됐습니다.

셀프 주유소의 결제는 처음에 10만 원어치 기름을 넣겠다 선택하고 실제로는 5만 원만 넣었다면, 주유기가 10만 원과 5만 원을 차례로 승인한 뒤 다시 처음 10만 원을 취소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고객의 통장 잔액이 부족하거나 카드 한도가 초과 됐을 경우 오류가 발생하면서 첫 10만 원을 자동으로 결제해버리는 겁니다.

[前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직원 : 월말 돼서 카드에 돈이 없을 때, 말일로 갈수록 조금 많고요. 통장의 잔액에 따라서 생길 수도 있고 안 생길 수도 있는데….]

YTN이 고속도로 셀프주유소 다섯 곳을 무작위로 골라 주유를 해봤더니, 모두 4곳에서 이 같은 결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한국도로공사 역시 이미 석 달 전부터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었습니다.

YTN이 입수한 도로공사 내부 문건을 보면 도로공사 수도권 본부가 관리하는 네 곳의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서 최근 2년 동안 발생한 결제 오류는 모두 7천 건, 금액으로는 3억 원이 넘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에게 돌려준 돈은 1억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박현종 /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 고객에게 돌려주지 않은 게 확인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별도의 미지급금 통장을 마련하고 (환급하겠습니다).]

한국도...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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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하려 사흘 노숙…원유매장 1위 베네수엘라 기름난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주유하려 사흘 노숙…원유매장 1위 베네수엘라 기름난

[앵커]

세계 최대의 원유 매장량을 자랑해온 베네수엘라가 최악의 기름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땅속에 묻힌 기름은 여전히 차고 넘치지만 혼란한 정치 상황과 극심한 경제난으로 인해 기름을 생산할 여건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성승환 기자입니다.

[기자]

주유소 인근 도로가에 차량 행렬이 끝도없이 이어집니다.

기름을 넣기 위해 밤낮으로 기다려보지만 언제쯤 차례가 돌아올지 가늠하기 조차 어렵습니다.

노숙과 쪽잠은 기본. 상공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영문도 모른채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기다림에 지친 운전자들은 깊은 한숨을 몰아쉽니다.

[하비에르 곤잘레스 / 주민] "사흘동안 이 긴 줄에 서 있었어요. 정부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 지경입니다. 현 정부의 부패 때문에 이런 상황이 닥친 거죠."

세계 최대의 원유 매장량을 자랑하는 베네수엘라가 극심한 기름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매장된 기름은 여전히 부족함이 없지만 극심한 경제난 속에 시설마저 노후화되면서 원유 생산에는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여기에 마두로 정권 압박에 나선 미국의 제재로 인해 석유생산에 필요한 물질을 수입하지 못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됐습니다.

잇따른 정전 현상에 이어 기름난까지 심각해지면서 결국 식량부족 사태으로 번질 거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CNN은 "기름을 날 때부터 주어지는 권리"로 인식했던 베네수엘라지만 지금의 석유 생산량은 1940년대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성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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