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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정이 조회 97회 작성일 2021-07-26 08:12: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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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전 사장 장례식 사건 후속 - 죽은 사람이 살아서 돌아 다닌다...막장...한인사회 최대의 사기극 / 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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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발행인의 가짜 장례식 사건 후속

이번 사건의 핵심 인물은 현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인이었던 여성 문정- 한마디로 ‘중앙일보라는 언론 기관의 이미지와 한인 최대 슈퍼마켓의 하나인 H마트의 CEO와의 친분을 이용하여 벌인 사기극’

미술 관련 학원인 ‘드림 아트’운영

가짜 장례식을 치른 전 중앙일보 발행인 고태환씨가 중앙일보 사장으로 있을 때 부터 10년 전 만나서 자기 남편이 중앙일보 사장인 걸 이용해 영주권, 중앙일보 지분 배분, 모 교수와 함께 태양광 사업 투자 설명회 등을 하면서 언론을 최대한 이용하여 중앙일보 홍보와 광고를 통해 투자자를 끌어 모았다. 이처럼 문정씨는 중앙일보 신문을 자신의 개인 이익에 도움이 되도록 이용했다.

H 마트 CEO가 남편 고씨와의 친분이 있는 것으로 최대한 이용하여 자신이 ‘H 마트 로열 패밀리’라고 과시하면서 마트 입점권은 자신이 갖고 있는 것처럼 주위에 알리고 다녔다. 심지어 H 마트에 부회장이 텍사스 방문시 ‘지금 함께 다니고 있다’라는 카톡 메시지도 보내어 자신이 마치 H마트의 패밀리 임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이같은 평소 문정씨의 행동에 자연히 많은 사람들이 사기행각에 말려들게 되었다. 실제로 H마트는 중앙일보의 대광고주였고 텍사스 중앙일보가 벌이는 문화 경제 사업에 후원 기업이 되었으니 많은 사람들이 속을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가짜 장례식을 치르고 고태환씨가 사망했으니 문정이라는 여자가 중앙일보 사장이 된 거고 그런데 알고 보니 실제 발행인 명의는 문정씨의 친딸 이름으로 등록

이준석 "통일돼야 하지만 북한에 배울 것 하나 없다"ㅣ#정치언박싱

이준석(36) 국민의힘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다. 어떤 평론가는 현재 한국 정치의 ‘빅3’를 이 대표와 이재명 경기지사, 윤석열 전 검찰총장으로 꼽기도 한다. 헌법의 만40세 대선 출마 제한 규정에 걸려 내년 3·9 대선에는 나갈 수 없지만 이름값으로는 이미 그 반열에 올랐다는 것이다.

이 대표에게는 ‘준스톤’이란 별명도 따라붙었다. 이준석의 ‘석’을 ‘石(돌)’을 뜻하는 영어 단어 ‘스톤(stone)’으로 바꿔 준스톤으로 부르는 것이다. 실제는 石이 아닌 錫을 쓰는 데도 말이다. 사실 이런 스타일의 별명은 흔히 셀럽(대중에게 영향력이 큰 유명 인사)에게 붙는다. ‘멋짐의 상징’인 아이돌 그룹 빅뱅의 권지용씨가 활동명을 ‘지(G)-드래곤(Dragon·용)’으로 삼은 데서부터 비롯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재드래곤’으로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어쨌든 그는 여러 면에서 한국 정치사를 새로 쓰고 있다. 제1야당의 최연소 대표, ‘0선 중진’이라는 신조어, 서류 가방 대신 백팩이 어울리는 대표 등 각종 탄생에 기여하고 있다.

그런 그를 지난 20일 중앙일보 ‘정치언박싱’ 취재진이 만났다. 역시나 그는 여느 정치인이면 민감해서 피해갈 질문도 막힘없이 답했다. 자기보다 한 살 많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말하며 일침을 가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대통령

윤석열 "입당 문제, 출마선언 때와 입장 0.1mm도 변한 것 없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4일 서울 상암동 중앙일보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국민의힘 입당 문제에 "정치를 시작한다고 특정 정당에 쑥 들어가는 건 맞지 않다"며 “(민심을 두루 듣고 결정하겠다고 밝힌) 6월 29일 정치 선언 때와 0.1㎜도 변한 게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느 단계가 되면 하지 말라고 해도 (입당 여부 등에 대해) 판단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중도층이 이탈하고 되려 강경 보수의 지지가 강고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그는 “이슈에 따라 협력도 하고 경쟁도 한다는 점에서 보수냐 진보냐 하는 말을 별로 안 좋아한다”며 “정치 성향을 딱 잘라서 왼쪽ㆍ오른쪽 나누는 분석 자체가 한국 정치를 얘기하는데 유효한 접근법이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의 지지율 정체 이유와 관련해선 “정치 시작하고 많은 일이 있었으니,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의 '주량' 등 흥미로운 인터뷰는 영상에서 계속.

#윤석열 #검찰총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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